엠톡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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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차는 내차 돌보기의 시작과 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차를 닦다보면 구석구석 직접 살펴보게 돼 차 상태를 보다 잘 알게되기 때문입니다.

세차는 차를 운행하는 동안 가장 자주, 지속적으로 하는 일인 만큼 몇 가지 요령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은 지붕에서 아래로

아래쪽의 오물이 위로 튀는 막기 위해서 입니다.

긴 고무호스를 사용 할 때는 흙이나 모래 등이 묻어 있는 호스가 차체를 긁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물은 충분히 뿌려서 차체에 묻은 때를 불리는 효과도 고려해야 합니다.


햇볕 내리쬐는 곳보다는 그늘진 곳에서

직사광선 아래에선 물방울이 볼록렌즈 구실을 해서 차체 표면에 미세한 얼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왁스 작업할 때에도 직사광선은 좋지 않습니다.


자동차 전용세제를 사용

주방용 세제는 표면을 보호하는 왁스 층까지 씻겨서 안 좋습니다.

세제의 거품은 금세 흘러내리기 때문에 바로바로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거품이 차체표면에서 마르기 전에 물로 헹궈줍니다.

물기를 제거할 때는 와이퍼 블레이드로 위에서 아래로 몇 번 닦아낸 후 마른 천으로 마무리하면 빨리 할 수 있습니다.


고속 자동세차는 가급적 횟수를 줄여야

자동세차를 1~2년간 지속적으로 이용하면 차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생기고 광택이 바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햇살이 화창한 날 차 표면을 역광으로 보면 자동세차를 자주 한 차에는미세하게 긁힌 자국이 원형이나 직선으로 퍼져 있는 게 보입니다.


왁스는 스펀지에 묻혀 둥글게 원을 그리며 발라줘야

왁스를 바른 뒤에는 깨끗하고 부드러운 천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왁스를 닦아 내면 반짝반짝 광택이 살아납니다.

왁스를 먹이면 먼지나 오염물이 차체 표면에 달라붙는 것도 상당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왁스 작업은 지붕, 보닛, 도어, 트렁크 등으로 구분해 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차 전체에 왁스를 칠한 뒤 닦아내려면 지루할 뿐 아니라 왁스가 말라버려 닦아내기도 힘듭니다.


실내 세차도 빠짐 없이

실내는 에어브러시나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하고 젖은 걸레로 구석구석 때를 닦아냅니다.

시트와 매트 아래도 빠뜨리지 않고 청소해 줍니다. 가죽이나 인조가죽 시트는 시중에 파는 전용 클리너나 왁스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자료출처&관련정보: http://www.koreacars.org/내 차 관리의 시작과 끝 ‘손수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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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S  -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 

EPS -  속도감 응형 파워핸들

ECS - 전자제어 제동 분배장치 

EBD - 전자식 제동 분배장치

ECM - 전자식 크롬 룸미러

IMS - 운전석 전 자동 파워시트

HID - 헤드램프

LSD - 차동 제한장치

AQS - 유해가스 차단 장치

BWS - 후방 범퍼 센서

BAS -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ABS - 전자제어 브레이크 

CVT - 자동변속기

CDP - CD플레이어

AV - 오디오, 비디오시스템

ATT - 2W/4W 자동전환

A/W - 알휠/ 알루미늄 휠

크롬휠 - 크롬으로 된 타이어 휠 

AC - 에어컨 

4WD - 4륜 구동 

MT/AT - 기어수동/ 오토

타이밍 - 고속 회전에 적합한 V 벨트 

벨트 - 기어의 장점을 살린 톱니 붙이 전동벨트

CD체인저 - 5~6개의 CD 를 한번에 들을수있음 

우퍼 - 저음 진동을 높여주는 스피커

리어스포일러 - 뒤 트렁크에 장착하는 날개 

루프 커리어 - 지붕위에 장착하는 거치대 

스트럿바 - 급격한 코링시 차체의 쏠림을 잡아줌 

에어댐 - 앞, 뒤 범퍼를 바닥까지 닳도록 개조 

트림컴퓨터 - 시간/ 연료/ 거리주핸중 관련된 정보제공 

전동시트 - 시위치 동작으로 의자 넓이와 높낮이조절

자동 도어 잠금 - 리모컨으로 차문을 열고 잠그는 것 

인터쿨러 - 과급기 작동시 발생하는 노킹 방지 

린번엔진 - 가솔린 엔진보가 연료를 적게 태우는 엔진 

로드리미터 - 안전 벨트에함된 안전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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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고등 해석

당황하지 마시고 참고 하세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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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핸들에 레자왁스 뿌리지 말기

핸들에 레자왁스를 뿌리기 되면 매우 미끄러워 집니다. 그러면 급한 상황이 닥쳐 올 때 핸들의 조작성능을 떨어뜨리죠.

그러니 핸들만큼은 레자왁스를 뿌리지 마세요.


2. 범퍼 가드 달지 말기

요즘은 그냥 멋으로 생긴 것도 있지만 예전에는 무식하게 쇳덩이로 된 제품이 많았습니다.

이런 쇳덩어리를 범퍼에 붙이시고 다니시면, 본인이게는 물론이고 상대편차에도 큰 위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군용차량이 쇳덩이인 범퍼(?)를 달고 있죠. 이것이 다른 큰 물체와 부딪힌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받히는 차나, 받는 차나 충격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죠. 

요즘은 그냥 멋으로 다는 플라스틱 제품도 나오고 하지만. 가능하면 이런 법퍼 가드는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싶습니다.


3. 핸들손잡이 달지 말기

핸들에 자그마한 막대를 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혹 택시운전기사들이 많이 하고 다니는데. 이거 상당히 위험합니다.

차가 사고가 났을 경우 운전자의 가슴부위에 충격을 주어 큰 피해를 입힐 수가 있습니다. 또한, 손가락이 끼어 핸들의 조작불능을 초래 할 수도 있습니다.


4. 오토 미션의 경우 주행 중에 절대 기어를 빼지 말 것

오토의 경우 자주 기어를 변속하시는 분이 간혹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은 돈이 많으신 분인 줄 알겠습니다.

내리막길에서. 또는 주행 중에 자주 D 레바에서 N 으로 빼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미션 버리는 길입니다. 혹시 이렇게 사용하신 분들.. 자동차를 확인해보세요. 브레이크를 땐 상태에서 N에서 D로 옮긴 후 동력전달이 늦거나 탁탁 튀는 현상이 있을시.. 미션이 상태가 안 좋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자동차를 사랑하신다면. 주행 중에는 절대 레버를 건들지 마세요. 이유를 묻고 싶으시죠. 정확한 설명은 기억이 안 나서 못해드리지만 기어가 N에 들어 있는 상태에도 완전한 중립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RPM 게이지를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주행 중에 N으로 놨을 경우 RPM 게이지와 섰을 때의 RPM 게이지를 보세요.


5. 트렁크에 잡다한 짐들 적재하지 말기

트렁크에 잡다한 짐들을 싣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이렇게 하면 차량중량의 증가로 인해 연비가 안 좋아 진답니다.

승차감은 묵직해져서 좋을지 몰라도 돈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트렁크는 깨끗이 정돈된 상태로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세차 좀 하기

세차를 징그럽게 안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간혹 있다는 겁니다.)

휠을 볼 경우 쉽게 알 수 있는데요. 휠이 때가 지저분하게끼어서 안 지워지는 분들. 자동차는 우리의 피부와 같습니다.

관리를 잘해주면 줄수록 자기만족도 들고 뽐내고 싶어지고 더 오랫동안 상태를 유지시켜주죠.

그러니. 더러울 경우 꼭 세차해주세요. 참고로 왁스 질은 이럴 때는 꼭하세요. 비가 오고 있을 때 자신의 차를 한번 보세요. 물방울이 송송 맺혀있는지. 아니면 차체에 붙어있는지.


7.차안에서는 담배피우지 말기

애연가들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 차안에서는 금연하세요. 차안에서 오랫동안 담배를 펴왔을 경우. 미세하게 담배냄새가 납니다. 더 많이 날 경우도 있고요.

이런 담배 냄세. 나는 차에다 중요한 손님이라든지, 부모님 등. 갑작스레 사람을 태울 경우에 동승자가 불쾌 할 수 있다는 군요.

그리고 니코틴으로 인해서 차안의 천들이 색깔이 약간씩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차안에서는 가급적 금연을 해주세요. 그러면 차가 좋아 라 합니다.


8. 상처 난 곳은 가능한 빨리 치료하기

사람도 상처가 나거나, 아프면 바로 병원가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마찬가집니다.

고장이나 흠집 발생 시 바로 바로 고장을 고쳐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운전미숙으로 도어 있는 밑 부분을 많이 긁지 않습니까.

이거 같은 경우 그대로 놔 둘 경우 녹슬고 보기도 흉해집니다. 그러니 상처가 생긴 후에는 곧바로 상처를 치료해 주세요.


9. 헤드라이트 너무 밝은 것 쓰지 말기

헤드라이트 램프를 아주 좋은 제품(엄청 밝은 것)으로 바꾸시는 분들 있습니다. 하지만 이 튜닝은 추천해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야간운행을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특히 승용차의 경우 시팅 포지션이 낮아 상향등을 키거나 엄청 밝은 빛으로 쏘아 버리면 큰 위험을 초래 할 수 있다는 걸 다들 아실 겁니다.(야간 운전해보신 분들은요.)

물론 내 차 내가 몰 때 잘 보이면 장땡이지만 남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드리는 말이었습니다.


10.고속 주행 중 에어컨 키지 말기

에어컨의 압축기는 엔진과 벨트로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엔진이 돌때 압축기도 항시 같이 돌고 있는 것이죠. 만약 고속주행을 신나게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덥다고 에어컨을 확 켜버리면 압축기에 무리가 갑니다. RPM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무리를 준다는 것이지요.

반대로 엔진을 정지할 때(파킹)는 정지 2분전에 에어컨을 꺼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냉매가 다 빠져나가고 에어컨을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동을 켜실 때는 에어컨을 끈 상태에서 시동을 거셔야 배터리와, 에어컨 자체에도 무리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


11.수많은 전기제품들……. 사용을 자제하기

이 경우 전압계를 꼭 장착해서 전압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시가잭에 분배기를 달아서 많은 제품에 전원을 공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차 안을 예쁘게 꾸미신다고 레이저 비스므래한 거며, 전등도 달고, 선풍기, 면도기...많은 전원이 필요한 제품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 크게는 이상이 없지만. 고속주행 특히 야간 우천 시(라이트 켜고, 와이퍼 작동하고...) 전원소비가 많은 경우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차를 사셨을 때 달려 나오는 배터리도 성능은 좋습니다. 하지만 배터리는 좋으면 좋을수록 좋습니다. 나중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차를 모시다 보면 배터리가 왜 중요한지 아실 겁니다.


12. 출고 후 선루프를 장착하지 말기

이 소리를 들으시고 의아해 하시는 분들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승용차들은 모노코크라는 바디를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 박스카라는 소리입니다.

차체가 힘을 받는 구조입니다. 차가 출고된 후 선루프를 장착하면 천장에 있는 강성 빔을 잘라버리고 거기에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인슬라이딩의 경우는 강성 빔3개를 전부다 잘라버립니다. 그럼 천장은 무방비상태가 되죠.

탑틸팅의 경우는 2개만 자릅니다. 이렇게 자르는데 비해 그거에 대한 보강은 하지 않는 게 업자들입니다. 또 보강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윗부분의 강성 빔이 없어진 경우 네모난 박스에서 90도 회전한 ㄷ 자 모양이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고속 주행 시 차체의 뒤틀림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핸들링도 안 좋아지고요.  

또한 전복시 운전자를 보호할 장치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하나님하고 인사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출고될 때 장착해 나오는 선루프를 사용하세요.

(자동차 회사에서 설치에 대한 보강장치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중에 설치하는 것 보다는 좋습니다.)


13. 의자를 운전석 너무 가까이 붙이지 말기

너무 가까이 하시고 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듯이 가까이 하시는 분들. 사고 나시면 어쩌시려고 그러십니까.

안전벨트가 있어도 일정한 거리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이 공간이 없다면 다인은 핸들과 뽀뽀를 하게 될 것이며 핸들에게 치아를 헌납하게 될 것입니다.


14. 사고 시에는 입을 벌리지 마세요.

사고가 날 경우를 가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사고가 날 경우 사람은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앞으로 쏠리게 되죠. (안전벨트 때문에요)

이때 입을 벌리고 계신 분들은 혀를 짤 리 실수 있습니다. 치아가 순식간적으로 닫히면서 그 사이에 있는 혀를 두 동강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도 프라이드로 운전하던 중 정면충돌을 했습니다. 다행히 안전벨트 때문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지만 혀 봉합수술이라는 것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사고 시에는 입을 다무세요. 혀를 노리는 치아를 피해 가실 있습니다.


15.안전벨트 고정기 사용하지 말기

계속 안전에 관해 말씀드리는 얘기지만.. 안전은 제일 중요하답니다. 택시운전기사님들이 많이 사용하는 안전벨트 고정기 ... 이거 사용하시면 안전벨트의 효과를 보실 수 없습니다. 사고 시 안전벨트가 작동하기 전에 (그만큼 늘여놓았으니..)핸들과 키스를 하시게 될 겁니다.

그러니 좀 불편하시더라도 안전벨트 고정기는 사용하지 마세요. 괜찮다고 사용하시다가 나중에 후회하시는 분들 몇 몇 봤습니다.


16.무리한 인치업은 하지 마세요.

자동차를 사고, 신나서 튜닝을 하게 되죠. 초보는 겉모양만 멋있게 바꾸죠. 하지만 고수들은 그에 대한 대비를 하고 튠을 하는 것입니다. 인치업을 살펴보죠.

인치업은 말 그대로 바퀴의 인치를 크게 한다는 겁니다. 그렇담 엔진에 많이 무리가 가겠죠. 엔진은 10의 힘으로 10을 돌리려 하는데 바퀴가 크니 10의 힘으로 12를 돌리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 엔진이 힘들어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만큼 오래 사용하지도 못하고요.  엔진이 파업을 안 하는 게 다행한 겁니다. 정 인치업을 하시고 싶으시다면 엔진의 튜닝을 먼저 하세요. 돈이 없으시다 고요. 그렇다면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중에 인치업타이어가 있습니다.

휠의 인치는 크게 하고 바퀴의 총인치는 그대로 놔두는 거죠. 이 제품을 사용하면 편평비가 낮아져 코너링시 타이어에 의한 롤링을 줄일 수 있고 총 인치는 그대로 이니 엔진에 무리가 안가겠죠. 또한 인치업을 할 경우 핸들이 무거워 집니다. 핸들의 조작성능을 방해할 수 있죠.


17.천 시트라면 가죽시트를 생각해보세요.

가죽시트를 사용하세요. 이미 천 시트를 선택하신 분들은 전문 시트 점에 가시면 똑같은 차에 가죽시트를 덮어서 파는 제품이 있습니다. 이것으로 교체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얼마 안 걸립니다. 

(의자를 통체로 가죽시트 씨워 진 것으로 통제로 바꿀 수도 있고 가죽만 덧씌울 수도 있습니다. 가죽만 덧씌울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천 시트가 왜 안 좋으냐면. 천에서는 각종 먼지가 가죽시트보다 많이 발생합니다. 청소를 자주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먼지가 많다는 것. 호흡기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차가 좋아서 차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데 차는 내 건강을 해친다면 내 몸이 안 좋아라 하겠죠.


18.전면유리창은 깨끗이 하기

운전을 하다 보면 차량 전면유리창에 온갖 것들을 다 붙이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거 위험합니다. 우선 인형을 많이 붙이시고 다니시는 분들의 얘기입니다. 시야의 확보를 줄이기 때문에 안전에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설령 이럴 일은 없지만, 제3자가 운전대를 맡게 되었을 경우 정신이 산만해져 사고로 이어질 확률도 있죠.

두 번째 전면유리창에 선팅을 하신 분들. 약하게 하신 분들은 괜찮습니다만...이렇게 전면 유리창에 선팅은 야간 주행 시 매우 위험합니다. 매우 !! 특히 야간 우천 시는 ... 자동차를 안타시는 게 좋으실 겁니다. 또 자동차 극장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흑백영화를 보는 거와 비슷합니다, 실제로 앞 유리 창에 선팅을 하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세 번째. 앞 유리 창이 상당히 더러우신 분들. 담배를 피시거나 사람을 많이 태우시는 분들은 앞 유리창 내부를 깨끗이 닦아주세요.  손가락으로 스윽 문질렀을 때 바깥세상이 깨끗하게 보이면 내차가 조금 더럽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생각함과 더불어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걸레를 쓰실 때는 융으로 쓰셔서 먼지가 안남도록 닦아주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19. 스페어타이어는 집에다 두고 다니지 말기

제가 아는 분은 자동차를 참 깨끗이 탑니다. 근데… 스페어타이어를 집에다 놔두고 다니셔요. 엄청 안 좋은 습관이죠. 그 분의 말대로라면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그런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중량을 줄이다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으니 스페어타이어의 집은 자동차란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출장을 갑니다. 인적 없는 국도를 따라 가다가 펑크가 났습니다. 어! 스페어타이어가 없네.

3년 전 추석연휴 때 국도를 달리다가 갑자기 굴러온 돌덩어리에 조수석 바퀴가 부딪쳐 타이거가 찢어지는 일이 있었는데 때마침 추석 연휴라서 문을 연 카센터가 없었습니다.  2시간을 카센터를 찾아 헤매다가 군부대를 발견해서 군부대 수송부에서 도움을 받은 적이 있었죠. 이런 상황이 오면 안 되겠죠.  그러니 스페어타이어는 꼭 자동차에 싣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중량을 줄이시려면 적은 것부터 하세요. 

노하우를 말씀드리자면 휠은 알루미늄휠로 바꾸세요. 휠에 1kg 이 늘어나면 차량 전체에 10kg 이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거꾸로 말해 휠에서 1kg을 빼주면 차량 중량은 10kg 감량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체중이 적게 나가면 그만큼 덜 먹게 되고, 활동성도 좋아지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똑같습니다.


20.오디오 볼륨은 적당히 틀기

오디오를 나죽어라 크게 틀고 다니시는 분 들 있는데 안 좋은 습관입니다. 뭔가 이상 징후가 있을 경우는 소리, 냄새로 먼저 알려주죠. 이 소리를 못 듣는 지경까지 음량이 높으시다면 줄이세요.  자동차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자동차의 안전과 내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나중에 라디오를 다 오프 시키시고 운전을 해보세요. 자동차의 소리가 자동차의 상태를 말해 줄 겁니다. 엔진의 소리가 크십니까. 엔진오일을 바꿔보세요.  좌회전 시 바퀴 쪽에서 소리가 납니까. 등속조인트를 바꿔보세요. 자동차는 많은 이상 징후를 소리로 알려줍니다.

이 소리를 못 듣는다면 작은 위험이 큰 위험이 될 수도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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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의 고무에는 여러가지 숫자와 알파벳이 써있어요~ 

그 타이어의 성격을 알려주는 것들입니다.

한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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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냉방!  꼭 알아야하니 이 정보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니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세요!

3명중 1명이라는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이전보다 더 많이 죽어 가고 있다는 의학계의 발표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암에 걸리는 이유는 음식,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음의 경우도 주요한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차의 경우에 많은 사람들이 거의 일주일 내내 차타고 내리는 일이 아침 첫번째로, 그리고 저녁 때 마지막으로 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질문 ; 자동차 설명서에는 에어컨을 켜기 전에 차안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내 보내기 위해 창문들을 내리라고 합니다. 왜 그럴가요?

답 ; 차를 타자마자 에어컨을 켜지 마세요. 차에 탄 후 창문들을 열고 2, 3분 지난 후에 에어컨을 켜십시오!

차량의 계기판, 좌석 그리고 공기청정기까지도 모두 벤젠을 배출합니다. 벤젠은 암을 유발하는 독소입니다. (차에서는 가열된 프라스틱 냄새를 내는데 그 냄새) 벤젠은 암을 유발하고 뼈를 망가뜨리며, 빈혈증을 백혈구를 줄이며, 산모는 유산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벤젠의 실내 허용치는 제곱피트당 50mg.

창문을 닫은 채 실내 차고에 주차된 차의 경우에는 벤젠의 함유량이 400-800mg.

화씨 60도 이상의 햇빛 온도에서 야외 주차를 하면 차안의 벤젠 함량은 2000-4000mg 까지 올라가는 데, 이는 허용치의 40배 이상.

창문을 닫은 채 차에 올라 바로 에어컨을 켜 는 것은 빠른 속도로 연달아 아주 많은 양의 벤젠독소를 마시게 됩니다.

또 이 벤젠은 콩팥과 간도 손상 시키는 유해독소입니다.

더욱 난감한 것은 몸에서 이 독소를 축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할 정도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항상 차에 오르시기 전에 차 안의 공기가 밖으로 빠져 나 갈 수 있도록해 이 치명적인 독소를 일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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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등장한 초창기만하더라도 자동차 헤드램프는 석유나 아세틸렌 등 연료를 태워 불을 밝히는 가스 등불을 사용했었습니다.

1879년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개발했지만 자동차에 전기를 이용한 필라멘트 전구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08년 미국의 자동차부품업체인 피어리스(Peerless)가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전등을 개발한 것이 시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미국 자동차부품업체인 델코가 전기식 전등장치를 개발했고 1912년 처음 양산차에 적용되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이러한 벌브형 전구는 야간에 자동차를 안전하게 사용하기에 광량이 턱없이 부족했고 내구성도 떨어졌습니다.

자동차 헤드램프가 현재와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40년대 이후 실드빔(Sealed beam) 방식의 자동차용 전구가 등장하면서부터다. 1980년대까지 사용되던 실드빔 전구는 1960년대 등장한 할로겐 전구의 광량과 기능이 발전함에 따라 점차 할로겐 전구도 대체되기 시작했습니다.  할로겐 헤드램프는 전구의 수명이 다 할 경우 램프 전체가 아니라 전구만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했고 대중화를 이루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며 일부 고급차를 중심으로 방전식 헤드램프인 제논 헤드램프가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헤드램프의 고급화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HID(High Intensity Discharge, 고휘도 방전) 헤드램프라고도 불리는 제논 헤드램프는 형광등와 비슷한 원리로 필라멘트 대신 제논 가스가 채워진 전구 안에고전압 전류를 흘려보내 빛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할로겐 램프보다 전력소모량이 적으면서 훨씬 밝고 수명이 긴 것이 특징이지요.

제논 램프의 전력소모량은 할로겐 램프의 40%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밝기는 3배 이상 수명은 5배나 오래 갑니다. 

하지만 별도의 전압유지 장치가 필요하는 등 구조가 복잡하고 가격이 비싸 아직은 주로 고급차에만 사용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할로겐전구와 HID에서 LED와 레이저 헤드램프 등 새로운 광원이 등장하면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LED(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 램프는 전력소모량이 적고 높은 시인성과 다양한 색상구현력 등으로 주로 자동차 실내등과 무드등, 스위치등 등 내장부품에 사용되었지만 점차 적용범위가 증가하면서 리어 콤비네이션램프와 주간주행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LED 헤드램프는 2006년 일본의 코이토 제작소(KOITO Manufacturing)라는 업체가 자동차용 LED 헤드램프를 개발,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LS600h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바 있습니다.

LED 헤드램프는 제논 헤드램프보다 밝기는 조금 낮지만 에너지소비가 적어 0.2~0.5%의 연비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고 10만 시간에 달하는 반영구적인 수명 그리고 최대 150m까지 비출 수 있는 긴 조사거리를 자랑합니다.

일반적인 할로겐 램프나 제논 램프가 점등 후에 최고 휘도에 이를 때까지 시간차이가 있지만 LED 램프는 순간적으로 최고 휘도에 이르기 때문에 차가 터널에 들어가는 경우 진입 직후부터 충분한 밝기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와 더불어 색 온도가 높고 태양광에 가까워 빛이 조사되는 부분의 주변부를 어둡게 느끼는 현상이 적기 때문에 야간주행 때 장애물을 인식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발열이 심해 별도의 냉각장치가 필요하고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입니다.  이에 따라 LED 헤드램프는 그동안 일부 고급차에만 적용되어 왔지만 최근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점차 적용 차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우디, BMW, 렉서스, 혼다 등 일부 수입차에는 이미 몇 해전부터 LED 헤드램프를 적용한 모델들을 선보여왔습니다.

국산차도 최근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기 시작했는데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국산 중형차로는 최초로 SM6에 LED PURE VISION 헤드램프를 적용한데 이어 QM6에도 국산 SUV로는 최초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한 바 있습니다.

레이저 헤드램프 또한 최근 새로운 광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지난해 BMW가 올 뉴 7시리즈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바 있는 레이저 헤드램프는 빛의 직진성이 뛰어나 최대 250미터 앞의 물체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할로겐 램프보다 70% 이상, 제논 램프보다는 50% 이상 성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가의 레이저 헤드램프 대신 LED 헤드램프를 개량해 레이저 헤드램프 수준의 가시성을 제공하는 기술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뉴 아우디 R8에 장착된 LED 헤드라이트는 각각 37개의 LED로 이루어진 LED 헤드라이트 시스템이지만 선택 사양으로 새로운 레이저 하이빔 라이트 모듈을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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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현재 판매 중인 차량 중에서 명차 랭킹 순위가 발표됐다. 

미국 자동차 매체 로드쇼는 2017년 기준 '베스트 럭셔리 자동차 15' 순위를 발표했다. 

로드쇼는 "자동차의 외관, 성능, 승차감, 연결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15위까지 랭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1위. 2016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1위. 2016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

2016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600는 총점 평점평균 8.7점으로 전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특징과 기능성 부문에서 9점, 디자인 부문에서 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은 게 큰 영향을 미쳤다. 

23만4050달러에 판매되는 모델이다.


▲2위. 2015 메르세데스 벤츠 S550 쿠페

2. 2015 메르세데스 벤츠 S550 쿠페

1위 자리를 두고 메르세데스-벤츠끼리 집안싸움이 벌어진 결과, 아슬아슬하게 2015 메르세데스 벤츠 S550가 2위를 차지했다.

총점 평점평균 8.6점으로 1위와 거의 차이가 없으며, 성능이나 디자인 부문에서도 매우 높은 점수(9점)를 받았다는 점까지 비슷하지만 미세한 점수차로 순위가 갈렸다.

가격은 메르세데스 마이하브 S600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11만9900달러)이라는 점에서, 가성비는 더 높을 수 있다.

▲3위. 2017 메르세데스 벤츠 S550 카브리올레

3. 2017 메르세데스 벤츠 S550 카브리올레

3위 역시 집안싸움이었다. 벤츠 S시리즈가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2017 메르세데스 벤츠 S550 카브리올레는 총점 평점평균이 8.4 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특유의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고급감을 갖췄다. 13만1400달러에 판매된다.

▲4위. 2017 볼보 s90

4. 2017 볼보 s90

5만5450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볼보의 신차 2017 볼보 s90가 4위를 차지했다. 총점 평점평균 8.3점으로 벤츠에 뒤지지 않는 점수다.


▲5위. 2016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5. 2016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사막의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2016 렌드로버 레인지로버는 총점 8.1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성능(9점)면에서는 어떤 차량에도 뒤지지 않는 결과표를 받았다. 가격은 8만6450 달러다.



▲6위. 2015 아우디 S8

6위. 2015 아우디 S8

2015 아우디 S8는 총점 평점평균 8.0점으로 6위를 차지했다. 미국 시장에서 11만5825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아우디의 고급 모델이다.


▲7위. 2015 포르쉐 마칸

7위. 2015 포르쉐 마칸

2015년식 포르쉐 마칸이 7위다. 랜드로버 레인지로버와 같이 성능 부문에서 9점을 받아 최상위 랭킹에 위치한 다른 차량을 압도했다.

총점 평점평균은 7.9점이다. 가격은 4만9900 달러에 판매된다.




▲8위. 2015 페라리 캘리포니아 T

8위. 2015 페라리 캘리포니아 T

2015 페라리 캘리포니아T도 포르쉐, 랜드로버와 마찬가지로 성능 부문에서 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받은 모델이다.

전체 총점 평점평균은 7.8점을 받아 8위에 위치했다. 19만8978 달러에 판매된다.


▲9위. 2015 렉서스 LS 460L

9위. 2015 렉서스 LS 460L

2015 렉서스 LS 460L는 전반적으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총점 평점평균 7.7점을 받았다. 종합순위는 9위.

특히 뒷자석의 편안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7만2520 달러에 판매 중이다.


▲10위. 2015 재규어 F-Type 쿠페

10위. 2015 재규어 F-Type 쿠페

2015 제규어 F-Type 쿠페는 7.6점을 받아 총점 기준 톱 10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했다. 6만5000달러에 판매 되는 차량이다.


▲11위. 2014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11위. 2014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랜드로버가 또 한 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4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총점 평점평균 7.6점을 받아 11위를 차지했다.

오프로드 성능이 뛰어난 이 차량의 판매 가격은 6만2600달러다.



▲12위. 2014 메르세데스 벤츠 E250

12위. 2014 메르세데스 벤츠 E250

2014 메르세데스 벤츠 E250는 총점 평점평균 7.6점을 받았다. 

5만1400 달러에 판매 되는 차량을오, 벤츠 차량으로는 4번째로 순위권에 입상했다.


▲13위. 2014 BMW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13위. 2014 BMW 5시리즈 그란투리스모

2014 BMW 5시리즈 535d는 7.5점을 받았다. 경쟁업체인 벤츠가 4개나 순위권 앞에 자리하고 있지만, BMW 시리즈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입상했다. 가격은 4만9500달러다.

▲14위. 2014 랜드로버 LR4

14위. 2014 랜드로버 LR4

2014 랜드로버 LR4는 총점 평점평균 7.0점을 받았다. 가격은 4만9700달러다.

▲15위. 2015 뷰익 라크로스

15위. 2015 뷰익 라크로스

총점 평점평균 6.8점으로 15위를 차지한 모델은 한국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는 2015년식 뷰익 라크로스 차량이다.

미국 시장에서 3만9990달러에 판매 중이다.



출처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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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을 가입하거나 변경할 때 꼭 알아야만 손해보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보험대리점, 설계사, 텔레마케터 등은 지식 부족 때문인지, 아니면 이해 관계 때문인지 그 내용을 잘 알려주지 않습니다.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보험가입자인데 대개는 손해를 본 사실조차 모른 채 보험기간이 끝나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더 싼 보험사가 있다면 가입 후 15일 이내까지 계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고 보니 더 유리한 보험사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까? 가입 후 15일 이내라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선 유리한 보험사에 중복해서 가입한 후 이전 보험사의 계약을 철회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중복 가입하기 전의 몇 일 보험료는 이전 보험사에서 공제합니다만 그 기간 동안 보장을 받았으므로 손해 본 것은 아닙니다.

[주의할 점] 중복 가입하는 보험은 이전의 보험과 가입조건이 동일해야만 보험료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복으로 가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입 철회를 하려면 임의보험만 가능하고 대인배상Ⅰ과 대물배상은 의무가입이므로 불가능합니다. 또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보상을 받은 담보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만 20세, 23세, 25세, 29세 등 운전자는 보험료를 생일날 돌려받으십시오.
운전자의 연령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것은 아시지요? 운전자의 연령을 계산할 때 날짜까지 따지는 것도 아시고요?
그렇다면 보험료가 달라지는 한계 연령에 있는 운전자는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운전자 연령 26세 이상인 경우에 25세보다 보험료가 싼데, 26세가 되려면 50일이 부족한 25세 운전자는 더 싼 보험료로 가입하기 위해서 50일간을 무보험으로 지내야 하나요? 이렇게 하십시오. 조금 억울하지만 일단 25세 운전자로 가입 했다가 만 26세가 되는 날에 26세 운전자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은 315일간의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게 됩니다. 이런 한계 연령은 보험사에 따라 다르므로 생일이 도래할 시점에 가입한 보험사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 한계 연령을 지나서 운전자 연령 변경을 신청하면 신청하는 날을 기준으로 돌려받는 보험료가 계산됩니다. 따라서 (차량을 공동 운행하는 다른 운전자가 없다면) 한계 연령을 막 지나는 날에 운전자 연령을 변경하십시오.
자녀운전자가 군대나 유학을 가면 더 낸 보험료를 돌려받으십시오. 
자녀운전자 때문에 비싼 보험료를 냈는데 그가 군대나 유학을 갔나요? 그렇다면 보험사에 운전자의 범위를 부부운전자 또는 1인운전자로 변경하고 운전자 연령도 높여 달라고 신청하십시오. 변경을 신청한 날로부터 나머지 보험기간 동안의 보험료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휴가를 나오거나 제대를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 때는 다시 처음 가입했던 대로 돌려놓으면 됩니다. 물론 변경을 신청한 날로부터 나머지 보험기간 동안의 보험료 차액을 더 내야 합니다. 이렇게 사정에 따라 가입조건을 변경하는 것이 현명한 보험가입자입니다.

[주의할 점] 개인 소유 승용차, 16인승 이하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차만 가족운전자 한정운전 특별약관에만 해당됩니다. 또한 자녀운전자가 여럿이라면 그들 모두의 운전 여부를 검토하십시오.
운전자 범위를 늘린다면 운전자 연령도 낮추어야 하는지 검토하십시오.
부부운전자특약으로 가입했다가 자녀운전자를 추가할 때는 가족운전자특약으로 변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연령도 자녀운전자에 맞도록 낮추어야 합니다. 또 1인운전자특약으로 가입했다가 동생을 형제운전자로 추가한다면 운전자의 연령을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범위도 늘려야 합니다. 그거야 보험사가 알아서 하는 것 아니냐고요? 그렇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보험사는 보험가입자가 신청한 대로만 처리하기 때문에 억울한 사연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자동차보험은 정말 전문가의 도움이 꼭 필요한 보험입니다.

[주의할 점] 승용차의 운전기사를 채용하여 가족운전자특약을 기본계약으로 변경하는 경우에도 운전자의 연령 특약을 꼭 체크하십시오.
운전병 및 외국 보험가입 경력이 있다면 더 낸 보험료를 환급받으십시오.
군대 운전병, 관공서 및 법인체 운전직, 외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은 모두 국내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과 동일하게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군대에서 3년간 운전병으로 복무했다면 자동차보험을 3년간 가입했던 경력과 똑같다는 것이지요. 2004년 5월 현재 3년 경력자는 무경력자보다 보험료를 45%까지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몇 년 전에는 80%까지 할인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보험가입 경력의 유무는 3년간 차등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이를 누적하면 상당한 금액이 됩니다. 오래 전에 잘못 적용 받아 많은 보험료를 냈더라도 지금 서류로 입증하면 차액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군대 운전병 경력은 병적증명서, 관공서 및 법인체 운전직 경력은 경력증명서, 외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은 보험증권 사본 등의 서류로 인정 받을 수 있습니다.
1년 이내에 팔거나 폐차할 차라면 1년으로 가입했다가 해약하십시오.
몇 달 뒤 팔거나 폐차할 자동차라서 그 때까지만 가입한다고요? 그렇게 하면 손해를 봅니다. 자동차보험료는 1년 미만으로 가입할 때 상당히 비싸집니다. 단기간 쓸 차라도 일단 1년으로 가입하십시오. 보험료가 부담된다면 분할 납부를 하면 됩니다. 나중에 차를 팔 때 매매계약서를, 폐차할 때 말소증명원을 첨부하여 보험을 해약하십시오. 가입일로부터 해약일까지 날짜 계산한 보험료 외에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매매계약서나 말소증명원을 제출하지 않고 해약하면 단기간으로 가입한 것과 마찬가지의 비싼 보험료를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받게 됩니다.
외국에 체류하다 돌아왔다면 과거의 할인율을 승계받으십시오.
요즘은 국제화 시대라서 외국에 체류하다 돌아오는 분이 많습니다. 외국에 나가기 전에 한국에서 자동차보험 할인율을 적용 받았다면 그것을 승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무보험 기간이 1개월을 넘지 않는다면 갱신 할인율을 그대로 적용 받고, 무보험 기간이 1개월 초과 3년 미만이라면 이전 계약의 할인율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권이나 출입국증명서 사본을 보험사에 제출하여 외국에서의 거주 기간을 입증해야 됩니다.

[주의할 점] 외국에 나가기 전에 한국에서 자동차보험 사고가 있었다면 오히려 할증률을 승계 받을 수 있으므로 손익 관계를 잘 판단해서 결정해야 됩니다.
개인사업을 하다가 취직 했다면 보험료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을 할 때 자가용 승용차를 '개인사업용'으로 가입했습니까? 보험기간 도중에 취직을 했다면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변경하십시오. 그러면 나머지 보험기간 동안의 차액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할 때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했는데 보험기간 도중에 개인사업을 시작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고요? 물론 나머지 보험기간 동안의 차액 보험료를 더 내고 '개인사업용'으로 변경해야 됩니다.

(단 2005년 1월부터 신동아, 그린, 제일, 현대, 엘지, 교보 가입자는 용도구분이 없어졌으므로 용도변경에 따른 차액이 없습니다.)
[주의할 점] 개인사업자라도 처음부터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했다면 차량의 용도 변경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보험료가 싼 보험사라고 해서 보험약관이 부실한 것은 아닙니다.
보험료가 싸니까 보험약관도 부실한 것이 아닐까? 그렇지 않으므로 안심하십시오. 보험사는 똑 같은 보험약관에 대해서 보험료만 차등을 두는 것입니다. 과거 손해율이 높았던 운전자 집단에게 보험료를 더 받고 손해율이 낮았던 운전자 집단에게 보험료를 덜 받는 것일 뿐이지 어느 보험사나 보험약관은 동일합니다.

[주의할 점] 보험약관 중에서 긴급출동서비스특약 등 소소한 부분은 보험사별로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플러스(개인용/업무용)자동차보험 및 고보장자동차보험은 보험약관이 완전히 다른 상품이므로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보험에 가입할 때 마다 매번 보험사의 보험료 차이를 비교하십시오.
온라인 보험사가 싸다고요? 기존의 중하위권 보험사가 더 싸다고요? 상위권 보험사가 더 싼 경우가 있다고요? 모두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 대답입니다. 자동차보험료는 가입조건에 따라 온라인 보험사가 싸기도 하고 기존 보험사가 싸기도 합니다. 또 보험사가 수시로 보험료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입 심사를 받아봐야 확정됩니다. 따라서 현명한 소비자는 가입할 때마다 매번 보험료 차이를 비교합니다.

[주의할 점] 온라인 보험사와 기존 보험사의 보험료를 비교하지 않고 온라인 보험사가 저렴할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가입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보험료를 비교한 후 가입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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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진보한 테크놀로지를 가득 채우면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고집스럽게 지켜낸 7세대 S-클래스. 눈만 뜨면 혁신을 외치는 진보주의자보다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기성세대가 대부분의 수요자인 만큼 뉴 S-클래스의 등장은 벤츠에게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우리 모두에게 성공이었다.

한국시장이라고 사정이 다르지 않다. 데뷔 1년을 향해 달리는 동안 진정한 프레스티지를 보여주었다. 벤츠 군단의 선봉에 설 S-클래스의 최고봉이 없는 상황에서도 판매와 평가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드디어 2006년 7월, 뉴 S-클래스의 꼭짓점 S 600 L이 한국 땅에 날아왔다.

뉴 S-클래스는 플래그십도 잘 팔릴 수 있다는 선례를 보여주며 데뷔 첫 달, 아랫급 모델과 나란히 판매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는 달리고 멈추며 도는, 지극히 단순한 기능의 자동차를 완전히 뒤집어놓을 만한 새로운 개념이 커다란 구매력으로 작용했다. 당장 받아들이기 벅찰 만큼 다양한 신기술이 녹아 있는 셈. 이제 우리는 S-클래스를 시작으로 다음 세대 메르세데스-벤츠의 테크놀로지를 가늠할 것이다.


design
1985년 W140을 시작으로 S-클래스의 최고봉은 ‘V12’로 상징되었다. C필러와 뒤 펜더가 모아지는 표면에 슬그머니 들어앉은 V12 엠블럼이 S 600의 또 다른 정의였다. 어설프게 갖다 붙인 앰블럼은 오리지널의 위치를 못 찾기 일쑤였고, 으레 매니아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다.

새 모델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S 600의 상징인 V12가 드러나지 않는다. 트렁크 리드의 S 600 앰블럼이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두터운 스포크의 18인치 크롬 휠도 차별화에 나선다.

Technology
국내에서는 최초로 블루투스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이 얹어졌다. 블루투스 기능의 휴대폰을 달면 무선으로 차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여기에 한국형 내비게이션까지 더해 편의성도 키웠다.

이미 선보인 S-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차체의 절반을 고강도 하이테크-스틸 합금으로 둘러 무게를 줄이고 강도를 높였다. 보닛과 트렁크 등이 알루미늄이다. 특히 부드러운 핸들링과 안전의 척도라 할 수 있는 정지 상태의 비틀림 강성이 바로 전 W220보다 12%나 높아졌다.

나이트 뷰 어시스트 (Night View Assist)도 주목할 만하다. S 600 L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혁신을 통해 만들어진 주행 시야 보조 시스템이다.

룸미러 오른쪽에서 앞쪽을 향하는 적외선 메인 빔 카메라를 통해 주변과 물체에 대한 야간 식별능력을 향상시킨다. 나이트 뷰 어시스트는 눈으로 식별되지 않는 정밀한 적외선 라이트를 사용해 최적의 조명을 앞쪽으로 쏘아붙여 그 형상을 계기판에 나타낸다.

흑백 TV만큼이나 또렷한 디스플레이는 헤드램프로 비추지 못하는 장애물을 명확하게 나타내 돌발 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이트 뷰 어시스트가 작동하면, 속도 표시는 계기판 아래 부분에 수평 막대그래프 형태로 표시된다.